이 문서는 config-server의 Git 브랜치 전략, CI/CD 파이프라인 구조, 그리고 배포 절차를 정의합니다.
(나머지 자동화는 진행중 👻)
우리는 Git Flow 전략을 기반으로 운영하며, main 브랜치에 코드가 통합될 때만 실제 서버 배포가 이루어집니다.
| 브랜치 이름 | 역할 | 배포 여부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main |
운영(Production) 환경 | O (자동) | 배포 시점: PR Merge 직후 |
develop |
개발(Development) 통합 | X | 기능 개발 후 통합 테스트 용도 |
feature/* |
개별 기능 개발 | X | develop에서 분기하여 작업 |
hotfix/* |
운영 이슈 긴급 수정 | O | main에서 분기, Merge 후 즉시 배포 (사용 권장 X) |
배포 자동화는 GitHub Actions를 사용하며, 오직 main 브랜치에 push 이벤트가 발생할 때 실행됩니다.
- Trigger:
develop→main으로 PR이 Merge 되면 워크플로우가 시작됩니다. - Build & Push:
- 소스 코드를 기반으로 Docker 이미지를 빌드합니다.
- 이미지 태그는
latest와Git Commit Hash두 가지로 생성됩니다. - Docker Hub의 팀/조직 레포지토리로 Push 됩니다.
- Deploy (Helm Upgrade):
- GitHub Actions가 운영 서버(
farm8)에 SSH로 접속합니다. helm upgrade명령어를 통해 Kubernetes 배포를 수행합니다.- Key Config:
--set image.pullPolicy=Always옵션을 통해 항상 최신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도록 강제합니다.
- GitHub Actions가 운영 서버(
팀원 간 충돌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배포를 위해 아래 절차를 준수해 주세요.
- 본인이 생성한 Github 이슈 번호에 맞춰
develop브랜치에서feature/#기능번호-기능명브랜치를 생성합니다. (e.g. feat/#155-scheduler) - 로컬에서 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합니다.
- 커밋 메시지 양식: [분류] #issue 설명 (e.g.
[feat] #4 메인 기능 만들기) - 작업이 완료되면
feature→develop브랜치로 Pull Request(PR)를 생성합니다.
develop브랜치에 충분한 기능이 모이고 테스트가 완료되면 배포를 준비합니다.- PR 제목:
[deploy] develop -> main (또는 부가 설명)develop→main으로 PR을 생성합니다. - 코드 리뷰(Approve) 후 Merge 버튼을 누르면, 즉시 운영 서버에 배포됩니다. 최소 한 명 이상의 Approve를 받아야 합니다.
서버가 정상적으로 실행 중일 때, 아래 주소에서 API 명세(Swagger)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Swagger UI:
http://{farm_server_ip}:9732/apidocs/ - Health Check:
http://{farm_server_ip}:9732/health
참고: NodePort는
values.yaml설정에 따라 9732번 포트를 사용합니다.
배포 후 문제가 발생했을 때 확인 및 조치 방법입니다.
kubectl get pods -n cssh- 정상: Running (READY 1/1)
- 오류: CrashLoopBackOff, ImagePullBackOff, Pending
서버가 뜨지 않거나 동작이 이상할 때 실시간 로그를 확인합니다.
# Pod 이름 확인 후
kubectl logs -f <POD_NAME> -n cssh주요 체크 포인트:
- ModuleNotFoundError: requirements.txt 누락 또는 파일명 불일치
- WORKER TIMEOUT: 초기 로딩 시간이 긺 (Dockerfile 타임아웃 설정 확인)
제대로 된 버전이 배포되었는지 커밋 해시를 통해 확인합니다.
kubectl describe pod <POD_NAME> -n cssh | grep Image이미지 태그가 v10 같은 고정 값이 아니라, 난수(Commit Hash)로 되어 있어야 정상 배포된 것입니다.
셀프 서비스 컨테이너 재시작(admin_be #481, admin_infra #152, admin_fe #124, 전부 미머지·보류)을 준비하다가, 관리자 마이그레이션 기능도 포함해서 홈 디렉토리 밖에 설치한 패키지가 실제로는 전혀 보존되고 있지 않다는 걸 발견함.
원인: commit_and_save_user_image()가 pod 안에서 /usr/local/bin/save_image.sh를 실행하려 하는데 이 스크립트가 base 이미지 어디에도 없음(kubectl exec로 실측 확인). 게다가 pod에는 /var/run/docker.sock이 마운트돼 있지 않아 컨테이너가 애초에 자기 자신을 커밋할 방법이 없음(보안상 마운트해서도 안 됨). load_user_image()는 저장된 이미지가 없으면 조용히 base 이미지로 폴백하기 때문에 에러 없이 매번 "그냥 초기화"되고 있었음.
레거시 시스템과의 차이(중요): 레거시(uidctl, 순수 Docker)에서는 "같은 서버에서 재시작할 땐 패키지가 보존됐다"고 하는데, 이건 커스텀 로직이 아니라 순정 docker restart(같은 컨테이너를 멈췄다 다시 시작 — 레이어가 그대로 남음)였을 것으로 추정됨(uidctl 저장소 전체에 migrate/commit 관련 코드가 전혀 없음, 다른 서버로의 이전 자체는 레거시에서도 불가능했다고 확인됨 - 임준영). k8s/containerd는 이 동작이 다름 — pod 재시작(crictl stop 등)은 컨테이너를 삭제 후 재생성하는 방식이라 레이어가 안 남는다는 걸 2026-09-07 FARM6 실측으로 확인함(재시작 전/후 컨테이너 ID 변경, 마커 파일 소실).
검토했던 해법과 각각의 문제:
- Docker Hub를 레지스트리로 재사용 — 이미 쓰고 있어서 새 인프라 불필요하지만, (a) 6시간당 pull rate limit 있음, (b) public으로 구워지면 민감 정보 노출 위험, private repo는 유료 seat 제한. 소규모 베타 검증엔 쓸 수 있어도 실제 운영 단계엔 부적합.
- 사설 컨테이너 레지스트리(registry:2) + 노드별 커밋 전용 DaemonSet — 정공법. 레이어 단위 증분 전송이라 속도/트래픽 문제 없고 프라이버시도 내부에 머무름. 다만 신규 인프라(레지스트리 배포, DaemonSet 신규 개발, 노드별 containerd mirror 설정 롤아웃)가 필요해 규모가 있음 — 별도 작업 세션 단위.
- 범위 축소 여지: 재시작(reboot)은 같은 노드에 새 pod를 만드는 것으로 이미 제한했으므로, 커밋한 이미지가 그 노드의 로컬 docker/containerd에 그대로 남아
imagePullPolicy: IfNotPresent로 바로 재사용된다 — 레지스트리 push/pull 자체가 불필요하다. 레지스트리는 마이그레이션(다른 노드로 이동)에만 필요하므로, 재시작만 우선 지원한다면 DaemonSet만 만들면 되고 레지스트리·containerd mirror 설정 롤아웃은 생략 가능 — 훨씬 작은 작업으로 축소됨.
- 범위 축소 여지: 재시작(reboot)은 같은 노드에 새 pod를 만드는 것으로 이미 제한했으므로, 커밋한 이미지가 그 노드의 로컬 docker/containerd에 그대로 남아
- 심볼릭 링크로 영구 마운트 범위 확장 (Kubeflow/GitHub Codespaces가 실제로 쓰는 방식 — 업계 표준에 가까움, 2026-09-08 웹 검색으로 확인): entrypoint.sh에서
/opt,/usr/local을 홈 하위 디렉토리로 심볼릭 링크. k8s 설정 변경 없이 이미지 스크립트 수정만으로 가능해 셋 중 구현이 가장 쉬움.- 커버됨:
conda install(기본 위치/opt/conda),./configure && make install류 소스 빌드 설치(/usr/local), 기타/opt설치 툴. 참고로pip install --user, Hugging Face/PyTorch 캐시(~/.cache), cargo/go/R 패키지는 애초에$HOME기준이라 이미 지금도 보존됨 (HOME=/home/<username>로 세팅되어 있음). - 안 됨, 그리고 왜:
apt install— 설치 파일이/usr,/etc,/var/lib/dpkg등 여러 경로에 흩어짐. 이 중/usr만 영구화해도 안 되는데, 매 명령 실행마다 공유 라이브러리를 읽는 경로라 NFS에 올리면 평상시 성능이 떨어지고, 베이스 이미지를 업데이트해도(CUDA 버전업, 보안 패치) 유저의/usr는 그 시점 스냅샷에 영구 고정되어버려 이미지 버전 관리 체계가 무력화됨./var/lib/dpkg(설치 이력 DB)만 따로 영구화하는 것도 의미 없음 — 이 DB는 실제/usr내용과 항상 일치해야 하는데,/usr는 매번 초기화되니 "설치됐다고 기록은 있는데 파일은 없는" 불일치가 발생해 apt 자체가 깨짐./etc전체 심볼릭 링크도 위험 — entrypoint.sh가 매 시작마다 새로 세팅하는/etc/passwd,/etc/ssh/sshd_config등과 이전 실행의 잔여 상태가 충돌해 로그인/SSH 자체가 안 될 수 있음.sources.list.d/cron.d/sudoers.d같은 개별 파일 단위 심볼릭 링크는 기술적으로는 가능하나 얻는 이득 대비 리스크가 커서 우선순위 낮음. - 파일시스템과 무관하게 절대 안 되는 것: 실행 중이던 프로세스(학습 job,
nohup백그라운드, tmux 세션), Jupyter 커널의 저장 안 한 메모리 상태, 열려있던 네트워크 연결. 재시작 = 프로세스 종료이므로 어떤 방식으로도 못 지킴(학습 중이던 job을 지키려면 재시작을 안 하거나, 학습 스크립트 자체가 체크포인트를 남기게 하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).
- 커버됨:
결정: 2026-09-07 기준 전부 보류. 재개 시: 3번(심볼릭 링크)을 먼저 적용해 conda//usr/local//opt 보존부터 빠르게 확보하고, apt까지 필요하면 2번을 같은 노드 한정(레지스트리 없이 DaemonSet만)으로 축소해 진행하는 순서를 권장.
CI/CD 작동을 위해 GitHub Repository Secrets에 다음 변수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.
- Docker Hub:
DOCKER_USERNAME,DOCKER_PASSWORD - Kubernetes Access:
K8S_HOST,K8S_USERNAME,K8S_PRIVATE_KEY,K8S_PORT
현재는 username이 toni와 key로 되어있으며, 관리자 변경 시 인수인계가 필요합니다.